YongSan Electro World Audio Fair 2018

영국이 자랑하는 세계 최고의 카본 인클로저 스피커, Wilson Benesch Resolution 시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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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son Benesch Resolution

90년대 초에 오디오 업계 최초로 기기 설계에 카본을 도입하며 일찌감치 카본 디자인을 실현해온 영국의 하이엔드 부티크, 윌슨 베니시(Wilson Benesch)의 하이엔드 스피커 Resolution의 공개 시연회가 개최된다.

윌슨 베니시 전문 매장인 서울전자(대표 김형진)은 용산 전자랜드 월드 오디오 페이 2018 기간 동안 매장에서 윌슨 베니시 레졸루션(Resolution)를 중심으로 네임 오디오의 네트워크 플레이어 시스템들과 기타 하이엔드 기기들로 꾸며진 하이엔드 오디오 시연회를 진행한다.

윌슨 베니시의 Resolution은 자사의 플래그십 스피커인 카디널(Cardinal)의 뒤를 잇는 서열 2위의 대형 플로어스탠딩 모델로서, 카디널의 모든 설계 기술과 소재 기술을 고스란히 물려 받은 실질적인 탑엔드 플로어스탠딩 스피커이다. 현재 하이엔드 시리즈인 지오메트리(Geometry) 시리즈에 앞서 과거 오디세이 시리즈에 있었던 키메라(Chimera)를 대체하는 모델인 셈인데, 새로운 지오메트리 시리즈에 맞춰 카디널의 기술로 디자인된 제품이다.

레졸루션의 가장 큰 특징은 역시 캐비닛 인클로저와 드라이버 유닛이다. 레졸루션의 캐비닛은 카디널과 같은 카본 기반의 샌드위치 소재를 몸통을 만들고, 전면과 바닥면 그리고 뒷면에는 각각 알루미늄 패널을 추가하여 지지대 역할과 몸체의 강도를 높였다. 이를 통해, 전작인 키메라와 크기는 비슷하지만, 훨씬 더 큰 내부 용적으로 더 크고 깊은 사운드 재생을 구현했다.

사용된 유닛은 세미스피어 실크 돔 트위터와 윌슨 베니시의 전매 특허인 택틱(TacTic) 드라이버의 2세대 버전인 택틱 2 드라이버가 미드레인지와 우퍼로 사용되었다. 특히 드라이버 배치는 플래그십인 카디널과 마찬가지로 미드레인지 대역을 둘로 나누어 높은 중역, 낮은 중역 구성으로 배치하고 중앙에 트위터를 배치하는 트로이카 시스템으로 점음원에 가까운 포커싱으로 정확한 음상 구현을 제공한다. 또한 우퍼는 2개의 유닛이 서로 반대로 바라보고 동작하는 아이소배릭 드라이버 구성으로 채널당 2개의 드라이버가 저음을 낼 수 있도록 되어있다.

시연 문의 : 서울전자 02 3272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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