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gSan Electro World Audio Fair 2018

컨스텔레이션의 럭셔리앰프 Virgo III/Centaur 11 Mono, Magico와 공동쇼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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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tellation Audio Virgo III & Centaur 11 Mono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수입원인 (주)소리샵은 오는 12월 2일 일요일, 용산 전자랜드에서 개최되는 <용산 전자랜드 월드 오디오 페어 2018>에서 컨스텔레이션 오디오의 럭셔리 하이엔드 분리형 앰프 시스템인 Virgo III 프리앰프와 Centaur II Mono 파워 앰프의 첫 공개 제품 쇼케이스를 갖는다. 이번 컨스텔레이션 오디오의 쇼케이스에서는 레퍼런스 조합이라 불리우는 미국의 하이엔드 스피커, 매지코와 짝을 이뤄 미국 하이엔드 오디오 시스템의 현주소와 최고의 퍼포먼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미국의 하이엔드 오디오 부티크인 컨스텔레이션 오디오는 미국의 유명 하이엔드 오디오 엔지니어들을 팀원으로 구성하여 제품을 개발하는, 엔지니어링 풀 시스템에 의한 하이엔드 오디오 개발로 세계적 명성을 얻어왔다. 회사의 기술 총괄을 이끌고 있는 프로듀서는 과거 알케미 오디오로 세계적 성공을 이끌어낸 피터 매드닉이다. 그는 미국의 유명 엔지니어들 중 제품 컨셉에 가장 알맞은 엔지니어들을 선별하여 제품의 개발을 맡기는 방식으로 하이엔드 앰프들을 만들어왔다. 앰프의 거장 중 한 명인 바스컴 킹을 비롯하여, 포노 앰프의 달인 존 컬, 프리앰프의 귀재 데미안 마틴 등이 각각의 맡은 분야의 제품들을 끊임없이 개선하고 진화시키는 방식으로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제품의 외관 디자인과 섀시 가공은 알루미늄 메탈 가공 디자인 업체인 닐 페이(Neal Feay)에 의뢰, 산업 디자이너인 알렉스 라스무센이 화려한 알루미늄 섀시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다.

데미안 마틴과 바스컴 킹이 담당한 프리앰프 Virgo III 와 Centaur II Mono는 컨스텔레이션오디오 라인업 중 실질적인 플래그십이 되는 Performance 시리즈의 핵심 모델이다.

Virgo III 프리앰프

퍼포먼스 시리즈의 프리앰프의 3세대 모델인 버고(Virgo) III는 세계 최고의 엔지니어로 이루어진 컨스텔레이션의 ‘드림팀’이 개발한 독특한 패시브 디지털 볼륨 컨트롤은 신호 경로 상에 2개의 저항으로 볼륨을 해결하고 별도의 게인 또는 추가적인 앰프 스테이지가 없어 고순도의 아날로그 신호 재생으로 최고의 음악성을 담은 순수한 재생을 제공한다.

단 2개 뿐인 저항으로 구성된 볼륨 컨트롤 프리앰프의 버고 III 는 전작보다 훨씬 낮은 노이즈 플로어와 S/N의 향상을 통해 가격을 불문하고, 진공관이든 트랜지스터든 이 정도 수준의 압도적인 사운드를 내는 프리앰프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리뷰어들의 극찬을 받은 바 있다.

퍼포먼스 버고 III의 핵심은 라인 스테이지 게인 모듈이다. 이 상호 보완형 밸런스드 회로구성으로 좌/우의 완전한 대칭으로 배치된 회로가 입구에서 출구까지 풀 밸런스드 증폭 및 신호 재생을 제공하며 컨스텔레이션 오디오의 저소음 FET와 혁신적인 서보 회로를 사용해 변칙적인 노이즈 발생 요소를 제거한다.

완벽한 차폐

미세 신호를 다루는 프리앰프는 대기 중의 진동에 민감하여 주변 환경의 미세 진동에도 마이크로포닉 노이즈를 유발될 수 있다. 이는 앰프와 스피커의 사운드 모두를 혼탁하고 거칠게 만드는 주범이므로, 버고 III 에서는 아날로그 회로를 탄성 중합체 서스펜션 위의 두꺼운 메탈 플레이트에 분리된 형태로 장착, 유입되는 진동을 막는다. 마치 호수 위의 뗏목이 가장자리의 물결에 영향을 받지 않듯, 퍼포먼스의 버고 lll 의 아날로그 회로 또한 외부의 진동으로부터 영향을 받지 않아서 최상의 그리고 최적의 신호 재생을 들려준다.

분리된 전원부

퍼포먼스 버고 III는 완벽하게 분리된 별도 섀시에 듀얼-모노 구성의 전원부를 설계했다. 좌, 우 오디오 회로용 그리고 컨트롤 회로용을 위한 총 3개의 R-core 트랜스포머를 사용하여 완벽한 채널별, 회로별 독립된 전원 분리가 이루어져 신호 간섭을 막아, 홀로그래픽적인 공간감과 스테이징 능력을 선사하며, 항공 우주용 고전류 Hypertronics 케이블이 전원을 전달하여 앰프 회로로 손실 없는 전력 전달을 이끌어냈다.

Centaur II Mono 파워 앰프

퍼포먼스 시리즈의 최상위 파워 앰프인 센터(Centaur) II는 전작으로부터 3배 증가한 용량의 거대한 전원부를 장착하고 있으며, 클래스 A로 작동하는 매우 높은 바이어스 전류 레벨로 동작하는 초강력 파워 앰프이다. 8옴 기준 채널당 500W의 출력을 제공하며 2옴 기준 최대 1,000W를 안정적으로 제공, 더 깊은 베이스 응답, 더 극적인 다이내믹스를 경험할 수 있다.

여기에 분리형 밸런스드 브릿지 회로를 더해 퍼포먼스 센토의 성능이 완성된다. 더 크고 깊어진 방열판은 앰프가 과열되지 않도록 하여 안정적인 구동을 보증한다.

모든 회로와 기능의 최적화

센토 II의 대폭 늘어난 전원 용량에 따라 출력을 늘릴 수 있도록 대폭 확장된 방열판이 투입되었다. 이를 통해 바이어스 전류를 25% 이상 더 끌어 올려 앰프의 Class A 출력 영역을 확장시켜, 크로스오버의 왜곡을 줄이고 아주 작은 디테일까지 섬세하게 재생할 수 있게 되었다.

늘어난 방열판과 발열 성능에 맞춰 센토 II의 섀시 또한 더 깊게고 40% 더 무겁게 제작되었다.

1,600W의 토로이달 트랜스포머

좌/우 측 채널을 위해 분리된 권선의 맞춤 제작된 1,600W의 토로이달 트랜스포머를 사용한 전원부는 +신호와 -신호에 대해 각각 별도의 전원 회로를 통해 전력이 공급되므로, 완벽한 밸런스드 동작을 제공하여 신호 간섭을 제거했다. 완전히 통제된 전원 공급은 모든 라인 레벨 회로가 소스 바깥에서 오는 간섭에서 영향을 억제한다.

시연 문의: (주)소리샵 02 3446 7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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